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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 성당
천주교서울대교구 서교동성당
서교동 성당

본당소개

천주교서교동성당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이천여 년 전, 가보고 싶고 만나고 싶었던 초대 로마교회의 신자들에게 반가움과 축복의 인사를 전하시던 바울로 사도의 인사말씀이 생각납니다. "성도로 부르심을 받는 이들로서 하느님께 사랑받는 로마의 모든 신자에게 인사합니다.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로마 1, 7)

새로 단장한 홈페이지의 면모에서도 느끼시겠지만, 저희 서교동성당은 따뜻하면서도 아담한 외적 성전속에서 영글고 있는 밝고 생기 찬 남녀노소 신자들의 내적 성전의 활력은 그 어느 신앙공동체보다 더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먼저, 가상공간에서 서교동 성당의 맛과 멋을 보아주십시오. 그리고 저희 성당을 직접 방문해 와서 감(感)을 느껴주십시오. 숨찬 도시생활인들의 지친 영혼이 머물 수 있는 쉼의 공간이며, 더 큰 날개를 펼칠 젊은이들에게는 꿈과 우정을 엮어갈 열린 공간입니다.

여러분 모두와 말씀의 경청과 성찬의 나눔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것의 의미와 보람과 가치를 저희와 함께 공유하시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여러분 모두와 함께 저희는 하느님과 주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믿어서 풍요로운 인생과 영생을 경영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하느님과 우리 주 예수님을 앎으로써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빕니다." (2베드 1, 2)

감사합니다.
천주교 서교동성당 주임신부 이종남 라이문도 드림
서교동성당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천주교서교동성당은 항상 열려있으며 주님의 사랑과 평화, 미래와 꿈이 있는 성당입니다."

정보화 시대라고 말하는 요즘, 인터넷을 통한 교리와 복음말씀의 전달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본당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수많은 분들이 서교동성당의 소식을 접하고 또한 주님의 말씀과 가르침에 은총받는 소중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월이 갈수록 회색빛과 같이 삭막해져 가는 현실 속에서 우리들의 영혼만큼은 꿋꿋이 피어나는 들꽃처럼 서로를 향해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였으면 합니다. 조금 더 이해하고 조금 더 높여주고 먼저 기도해주는 사랑의 나눔과 배려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이 온라인 공간을 통해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희 서교동성당은 신앙을 통하여 참사랑을 이웃에게 전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며 최선을 다하는 빛과 소금이 될 것입니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의 삶 위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천주교 서교동성당 사목회장 임영근 모세 드림